HWP문서경주 영남권수장고 명칭 공모전 결과 공고문.hwp

닫기

경주 영남권수장고 명칭 공모전 결과 발표

2019. 4. 15.

국 립 경 주 박 물 관 장

수상작 명단 

구분

이름

공모명

작품설명

휴대폰 번호 뒷자리

금관상

천년이음마루

천년(신라, 경주)', '이음(잇다)', '마루(꼭대기)'를 합친 말입니다. 신라천년의 역사가 담긴 문화재와 현재의 우리가 만나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영남권 국립박물관의 문화재로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로 통하는 열린 공간을 상징합니다. 아울러 존귀한 문화재를 이어가며 보존하는 최고의 수장고를 뜻합니다. 오래도록 가까이에서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복합 서비스 공간을 함축합니다.

1820

은관상

천년누리관

천년 신라 누리의 문화유산을 수장하고, 그 예술적 아름다움과 정신적 가치를 후손들이 함께 누리는 장소임을 나타냄.

4482

은관상

천년누리관

영남권 수장고가 천년의 역사를 담은 신라처럼 발전하여 앞으로의 새로운 천년 또한 담아 후세에 전해지기를 염원

0525

금동관상

경주 천년누리관

천년+누리(세상의 우리말)의 표현으로, 신라천년 문화의 싱징적 이미지를 함축하고 모두가 함께 경주영남권문화를 누릴 수 있는 비전을 표현하는 명칭.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인지할 수 있는 친근함과 대중성을 함께 내포.

9489

금동관상

천년보고

흔히 '경주'를 일컬어 '천년(千年)'의 고도(古都)'라 부릅니다. 이는 '신라의 역사의 천년 가까이 지속 되었고(기원전 57년 건국~서긱 936년), 그 이름이 무역과 외교를 통해 바다 건너 외국으로도 널리 퍼질 정도로 찬란했기 때문' 입니다. 본 제안자는 이 점에 착안하여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신라의 귀중한 보물(유물)을 보관하는 곳'이라는 직관적인 의미를 담아 '천년보고'라는 명칭을 구성했습니다.

5238

금동관상

천년보고

문화재의 보관 기능뿐 아니랄 관람 및 교육 기능을 겸비한 개방형 수장고로, 신라 천년의 찬란한 소중하고 자랑스런 계레의 보물들인 문화재들을 보관하는 수장고라는 의미로 '신라 천년의 문화를 보고(관람, view)'라는 의미도 담겨 종래의 보관 기능에 치중한 수장고가 아닌 관람 및 교육 기능을 겸비한 개방형 수장고의 성격을 표현한 명칭입니다.

3680

금동관상

천년보고

보고'가 지닌 중의적인 의미를 활용한 명칭으로서, '보다'의 의미를 지닌 '보고'와 역사의 흔적을 담은 귀중한 것을 보관한 수장고의 의미를 지닌 '보고(寶庫)'를 담아, 천년신라의 역사의 흔적을 담은 소장 발굴품을 보관 및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를 의미

5863

금동관상

천년관

1. 천년고도 경주

2. 과거 천년고도였던 경주에서 미래에 영남권의 유물들을 천년 동안 잘 보존·전시하여 알렸으면 하는 뜻입니다.

9988

금동관상

천년관

경주 영남권 수장고 명칭으로, '천년관'을 제안합니다. '천년관'은 신라 천년의 역사와 천년고도 경주의 상징적 이미지를 반영한 것으로, 경주 영남권 수장고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장점을 지닌 대중적인 명칭입니다.

8350

금동관상

계림보고

계림보고'는 '신라를 달리 부르는 말'인 '계림(鷄林)'에 '귀중한 물건을 간수하는 창고'를 뜻하는 '보고(寶庫)'를 더해 구성한 명칭입니다. 경주 영남권에서 발굴한 유물은 '천년을 이어온 신라의 찬란했던 문화와 역사를 후세에 전해주는 귀중한 보물'과 다름없다고 판단하여 본 명칭을 구성했습니다.

5779

금동관상

계림고(鷄林庫)

계림은 경주의 첨성대와 반월성 사이에 있는 숲 이름으로써 경주와 신라를 잘 상징하면서 신비스러움을 잘 표현한 키워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숲이 주는 이미지가 무언가 잘 보존하고 보관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에 수장고의 명칭으로써도 잘 부합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9107

금동관상

금란고(金卵庫)

황금 알' 창고 라는 의미로서 첫 번째로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의 탄생신화를 담았고, 두 번째로 황금 알처럼 우리의 찬란한 문화재들을 모아둔 곳이며, 귀중한 것을 간직하는 창고라는 뜻의 수장고의 의미를 담은 뜻이고, 셋째로는 알을 보호하는데 까다로운 조건이 필요하듯이 이곳 역시 우리의 문화재를 저장하는데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명칭임.

3172

금동관상

월명전(月明典)

이 세상 모든 만물이 우주의 달과 태양의 질서와 통해 있다는 신라인들의 시론과 같은 철학과 예술관의 상징으로 의, 식, 주의 생활 방편이 아니며 물질이나 기술문명이 아닌 날이 갈수록 시들어가는 정신문화의 가치를 생각게 하고, 스님이 부는 피리소리에 가던 달도 멈춰 섰다는 신라의 승려 월명스님의 정신과 예술성을 상징하며 소멸과 생성을 되풀이하는 달과 같이 사라져간 그 시대의 신라인의 찬란하고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우리 모두 재탄생 하자는 의미.

4385

시상

- 금관상: 2019년 5월 23일(목) 개막식

- 은관상 및 금동관상: 우리 관에서 별도 시상(개별 통보)

문의사항: 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실 임재완(054-740-7537)